선민의식 찌들어있음
진짜 남 돕고 싶으면 입양해서 기르라고
여력이 안 되면 고아원 쳐 가서 애들 까까나 사주고 자원봉사로 과외라도 해주던가 시발아
욕한 건 내가 고아로 빙의해서 감정이입해서 그랬어
욕한 건 사과함
미안
PS)
진짜 자선을 하는 단체는 자선을 위한 단체(회사)를 설립하지 않는다. 투명성을 위해서 등록하는 경우 있는데, 이건 진짜 투명하게 장부까지 공개한다
그리고 신념이 투철한 신실한 개인 사업자는 모금된 헌금만큼 100프로 전액 복지활동에 쓰는데, 이런 류는 소수고 자기들 생계도 하겠다고 조금 떼먹는 게 대부분이다.
진짜 자선가들은 실상은 힘들어야 한다(물론 보이지 않는 경우가 태반 이고 나중에 죽고나서 말년에 다 들어남). 아프리카의 한국인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라거나
넵
응
그래도 자선단체에 후원하면 일부분은 좋은일에 쓰일거아니야 남은 돈으로 자선단체 직원들 커피도 사묵고 경제활성화도 되고 세액감면도 되고 좋은게 좋은거지 왤캐 심술났냐 안그래도 비영리시설 후원금 없어서 다 국가보조금으로만 운영되는데 난 후원은 안하지만 그만큼 입닥치고 있잖어
그 국가보조금 네게서 수취한 세금임. 국가예산을 함부로 허가없이 대리인새기들이 국민 대신 선민의식으로 자선한 거지. 국가보조금은 산업이나 부흥할 때 쓰고 정책엔 아동 관련 정책 아동수당 무상교육 학교에 가는 걸 부모한테 바우처로 학생회비 지급 알아서 학교 고를 선택권을 줘야지. 국가가 복지를 하는 건 사회주의나 사이비종교지
그래도 그런사람들은 선민의식 채우고 받은쪽은 어딘가에라도 쓰이니 좋고 윈윈이지
진정성 같은거 아무 의미 없어 실제로 뭘 해줬느냐 안해줬느냐가 중요하지.. 맨날 쌍욕하면서 일 계속 하는 사람이 착하지만 아무일 안하는 사람보단 낫잖아
받은 쪽은 도덕적 해이 나태해지고 선민의식 채운 자는 지가 뭐라도 되는 냥 착한 척 선한 척 역겨운 자로 거듭나고 그 예산은 세금이고 그 세금은 국민들 돈인데 윈윈은 도적떼새기들이나 윈윈이지
선민의식이 나쁜거냐? 뭐라도 해서 어쨋든 팩트만 놓고보면 타인에게도움되는데 ? 걔네도 어디쓰이는지 잘모르니까 그러겠지
선민의식이 나쁜거지
ㅇㅇ 선민의식은 나쁜거지 ;;예시가 기부하는거에 한에서라서 좋다고 하는거고
ㅇㅋ 니말듣고 애기들 짠해서 후원하려던 내가 ㅄ이란걸 알았다. 그렇다고 입양할 여력은 안되니 후원도 평생 안하고 살게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