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다니다가 생재로 이직했는데 3교대라 패턴 자주 바뀌는거 제외하면 개인적으로 복지관보다 다니기 편한거 같아. 

예상치 못한 야근 안해도 되고 지도점검 부담감 없고 프로포절 쓰고 합격해야한다는 부담감 없이 책임감 있게 이용자들 케어하면 되니까. 

첨 입사했을때 똥오줌 자주 봐야해서 좀 무서웠는데 일주일도 안되서 금방 적응하고. 

물론 이제 막 졸업한 사람들에게는 더 많은 일을 해볼 수 있는 복지관을 추천해주고 싶지만 역시 사람마다 다 맞는 자리가 있나봐. 

지금 여기 직장이 몸은 힘들지만 가장 행복하게 다니고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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