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생각하면 아쉽긴 한데
나가는 이유 정리
1. 탈시설이 현실로 다가옴
이번에 원장급 시간외 날리고 직책수당만 준다고 통보함.
그 다음 생재 시간외 건드릴 것 같음
개인적인 생각으로 탈시설은 불가능하지만
인건비를 줄일 것 같음
2. 장애인들도 나이 먹으니 점점 무거워짐
중증시설이라 신변처리 다해줘야하는데
무릎이 버틸까 싶었음
3. 주말에 쉬고 싶음
야간하고 쉬는 날은 쉬는 날이 아님
결국 건강이 가장 중요
4. 생재는 나이 먹어서도 할 수 있음
아무리 좋은 생재라도 신변처리, 주야간, 주말못쉼에
불만이라 나가는 사람 부지기수
어차피 인력난이니 재진입도 쉬움
5. 병원 다녀가며 일하는 사람이 너무 많음
어디든 안그렇겠냐면은 여초직장이니
기본적으로 사람들 몸이 약해서 못버팀
5개 다 공감함. 나도 1번 걱정하는 게 인건비 야금야금 줄여나갈 거 같음. 결국 복지라는 건 나라에 돈이 있어야 하는 건데 경제 좆망은 확정이니
인건비 줄이는건 내 뇌피셜이긴 해 ㅋㅋㅋ
이용시설 주간보호 가는거야? 난 10호봉 정도 되면 아무데도 못 갈테니 최후의 수단으로 생재 갈 생각이었는데 그 쪽도 인건비 줄인다니 이제 답이 없네?ㅜ
줄인다는 말은 없고 내 뇌피셜이니 너무 걱정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