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호봉인데 퇴사하고 나와서 채용공고보니 죄다 4호봉이하 채용이네ㅜ
예전 직장에서도 오라 그러고 나도 갈 생각도 있어서 물어보니까 4호봉까지밖에 못 준대서 보류시켜놨는데 공백기 길어지면 호봉 낮춰서라도 가야되나 고민임..
주변에 호봉 깎아서 들어가는 경우 많아?
난 주변에 다 탈사복한 케이스들 밖에 없어서 물어볼 데가 없네 ㅜ
올해 6호봉인데 퇴사하고 나와서 채용공고보니 죄다 4호봉이하 채용이네ㅜ
예전 직장에서도 오라 그러고 나도 갈 생각도 있어서 물어보니까 4호봉까지밖에 못 준대서 보류시켜놨는데 공백기 길어지면 호봉 낮춰서라도 가야되나 고민임..
주변에 호봉 깎아서 들어가는 경우 많아?
난 주변에 다 탈사복한 케이스들 밖에 없어서 물어볼 데가 없네 ㅜ
ㅇㅇ 난 많이 봄 그런 사람들은 그저 일할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더라고
나도 지금 그런 상황이 온듯 ㅜ 10호봉은 되야 그런 상황이 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들이닥쳐서 당황스러움..ㅎㅎ
까고 갈정도로 메리트가잇으면 가는게 좋지않을라나 싶기도
가고 갈 만큼의 메리트는 솔직히 센터장님이 좋은 사람이라는거? 그거 하나뿐 ㅋㅋㅋ내가 이때까지 겪었던 상사들 중에 제일 꼰대 아니고 깨어있으신 분
주변 사람들 이직할때 생재말고 호봉 그대로 가는 경우 단 한번도 못 봄
아 진짜? 많이들 까고 가는구나..ㅜ 진짜 사복은 5년짜리 계약직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이제 겨우 5년하고 좀 더 벌어먹었는데 왤케 어디 들어가기가 힘드냐
호봉 낮춰서 들어갔다가 보통 중간관리자 이직할때 다시 호봉 인정받고 그러드라 근데 한번 중간관리자 들어가면 악쓰고 버텨야댐 중간관리자도 호봉인정안해주려고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데는 없고 먹고살려면 어디든 빨리들어가야하는 상황이면 그렇게 해주기라도 하면 감지덕지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