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만 하면 머리가아프고 띵함

직원들 일 다 괜찮아서 갈등됨


눈치껏자라는데 내가 걱정도많고 이용인들한테

뭔일생길까봐 잠도못잠

실제로 밤에 돌아다니는이용인이 둘셋 정도되고..


그냥 꾸역꾸역참아볼까

지금 7개월정도되간다.

아님 지금이라도 때려쳐야하나.

내가 야간일은 처음이라 이것도 적응되는부분인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