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0대 된 중소관리직 1n년차 직장인인데
중소라 물경력이기도 하고 어딜가든 처음부터 시작해야하더라고
지금 직장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서 이직생각중인데
컴활2급 전산세무2급 자격증밖에 없어
사회복지사 힘들다는건 알지만 관심생겨서 알아보다가
학은제 학위과정 진행하기로 결정했는데 일단은 직장이랑 병행하면서
1급까지 따보려고해 제일 시간빠른게 학은제라 이걸로 선택했는데
1급까지 한번에 딱딱 취득한다해도 2년후네ㅋㅋ
사회복지쪽으로는 전혀 경험없고 봉사활동도 안해봤고
면허아직없어서 그 기간동안 면허도 따려고하는데
법인종합복지관 같은 호봉제? 급여 가이드라인 잡혀있는곳은
나이많으면 안뽑는다고해서 괜히 시간만 버리게 되는건지 너무
고민이다 그래도 어느정도 체계잡힌곳에서 일하고 싶은데
나 같은경우도 원하는곳에 취직할수 있을까?
당연히 눈낮추고 민간센터나 요양원, 빡쎈곳가면 가능하다는건 아는데
종합복지관에서 일해보고싶어서.. 욕심이려나
사회복지공부를 하는게 맞는걸까 아니면 그냥 다른곳도 경력은없지만
세무사사무실이나 병원같은데로 이직하는게 맞는걸까 너무 고민되네
3월부터 공부시작인데 생각이 많아진다 빨리 환불을 해야하나
이왕 결심한거 끝까지 해야하나 조언좀 해줘 아침부터 심란하다ㅋㅋ
진짜 간호조무사를 따야하나까지 고민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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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기관입장에서 생각해봐라.....뽑을 이유가 있나? 지원자가 한트럭인데 1급있고 젊고 대학졸업하고 봉사 대외활동, 인턴 등등 경력있는 애들을 뽑겠지. 눈을 낮춰서 요양원을 잘 노려보던가..
중소 정년까지 다니세요 인맥없으면 40대 초짜가 종복 들어가기 힘듦
종복은 갓 졸업한 4년대졸 중에서도 대학 때 생활 착실히 하고 운전, 컴활, 1급 등 자격증 갖춘 사람 선호함. 요즘엔 다들 기본으로 갖추고 지원하기 때문에 4년대졸업자도 종복 들어가기 어려운 현실임..
노무현
40대면 평생 최저시급받고 요양원 일하거나 교대근무하면서 똥치워야함(이것도 잘 안뽑아줌)
30대도 종복에서 안뽑습니다.. 지급 받는 월급보다 더 적고요 그냥 중소 다니시면서 관심있는 기술분야 이직 하시거나 공무원, 공공기관 지원하시는게 더 나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