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에 찍혀서 퇴사한 상사가 오늘 구청에 고용관련해서 물어봤던 사안에 대해서 왜 찾아보지도 않고 물어봤냐고 1차 지랄하고 2차로 최소한 자기한테 물어봤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퇴근 10분전에 대뜸 전화해서 지랄함..

근데 나로선 구에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시설이고 그냥 가능여부를 물어만 본건데 이게 이렇게 욕먹으면서 지랄을 들어야 하는지를 모르겠음.. 

그리고 끊으면서 뒷담하던데 한번 ㅅㅂ년은 영원한 ㅅㅂ년이란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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