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산데 아동청소년 다 빠지고 사실상 직원들이 업무공백상태임.
그래서 공신력 없는 민간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라도 들어서 역량강화 하래서 직원들 싹 다 알아보고 계획서까지 만듬.
처음에는 센터장이 30만원까지 지원해준다고 했는데 서울시에서 그 돈 다 못준다고 우리가 왜 그돈을 주냐면서 철퇴때리고 20만원 중에서 절반만 준다고 함.
근데 센터는 또 교육 안 듣는 사람은 따로 특별 관리하겠다는 뉘앙스로 듣기를 강요하면서 직원들 사비로 들으라고 함.
안그래도 수당 다 없어져서 월급 ㅈㄴ 줄어서 8호봉인데 실수령 228만원임. 박봉인 사회복지사 벼룩의 간을 빼먹어야지 ㅡㅡ...
한마디로 업무공백상태에 보여주기식으로라도 뭘 해야겠는데 돈은 없으니까 직원들 사비 털어서 성과낼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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