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시설 = 사기업 좆소 = 그냥 딱 좆소에서하는짓거리 다한다고보면됨
주말에 전화하기 , 쉬는날전화하기. 중구난방 개잡무 몰빵, 원장 센터장 개쌉소리같은 요구사항 등등
일반 좆소보다 더안좋은건
장애인 노인들 한테 코꾀이기 ㅈㄴ쉬움...
보호자든가 수급자든가 누구든
진짜 지능조금만되고 악심품으면 사복한놈찍어서 벼루고잇다가 저놈 보내야겠다
이러면 껀수잡아서 학대했다. 방임했다.... 순식가임 그냥 신고한번만하면
일사천리로 진심 전과자되버리고 인생 ㅈ짐
거기다가 뭐 어디 병원가거나 이동할떄 차에서내리다가 자빠져서 노인 뼈부러졌다?
배상책임보험? 물론 그거에서 돈나옴
근데 100프로보상이안나옴
각자 과실인정해서 보험금나가고
피해자 보호자들은 절대 여기에만족하지않고 변호사산다음에 소송들어옴
관련판례쭉보면
일단 소송건순간 복지법인과실 60%는 기본임
보호자입장에선 안걸이유가없음
무조건 돈 더나오거든
노인네가, 장애인이. 누구든 무거워서 뭐 잠깐 다른거하고있는데 자기혼자 넘어져~ 다쳐~서
안통함
여기서 소송은 기본 억단위임
보통 억단위걸고 과실조금잡혀도
돈 몇천만원나옴 그래서
억단위로검
억단위인 이유는 다쳐서 그거때문에 죽을때까지 간병비 <- 이게 ㅈㄴ큼
병원비 합의금 치료비 배상책임에서 다나오는데 저거때매 ㅈㄴ까다로움저게진짜
여기서 또
소송당해서 몇천만원 물어낸 원장은 가만히있겠음?
개짠돌이 사장들 눈뒤집혀가지고 분을삭히지못해서 무조건 액션을취함
직원한테 손해배상 소송걸음
물론 회사가 직원에게 손해배상소송?/ 이거 입증하기어렵고 입증되도 얼마나오지도않음
근데 몇천만원에서 과실 20%만때려도 돈 몇백만원이고
민사소송이란게 돈이얼마든 그거자체로 송사가 엄청 사람피말리는거임
일단 잘못이든 아니든 배쨰든말드 ㄴ소송걸리면 직장생활하는 정상인이라면 신경안쓸수가없음
민사판결나고 돈안물어내면 통장못쓴다고보면됨 다 압류걸어버리거든
내가 이쪽 바닥 잠깐들어와서 가만보니까
이쪽일보통일이아니고
사복은 위험수당식으로 돈을더줘야됨
위험수당이 어디 생산직 핫산들 손가락잘릴까봐 나가는수당일수도있지만
위에 저런 형사처벌, 민사소송 위험 다 감수하고 일하는것도 엄연히 위험수당임..
근데 돈은 ㅈ박봉인데???????
이바닥에서 돈은누가버는건가??
각 업체대표가범
직원쥐어짜서 자기는 벤츠타고다니는게
좆소랑 다를바가하나도없는데
위험부담은훨신큼
좆소는 ㅈ같으면 그냥 당일문자퇴사갈겨버리고안나가면됨 딴게 갈곳 쎄고쌧거든
근데 이바닥은?
각업체 오너들이 죄다 기독교인인든 천주교인이듯
어디 교회성당같은데 같이다녀서 끼리끼리 다 알음
한곳에서 소문나면 니 사는지역 나와바리 에서 어디 튈데가없음
근데 소문안나서 잘튀어도 소용없긴한게
똥통에서 점프 잘해봤자 어짜피 그옆도 설사통이긴함
어딜가든 똑같긴함
암튼
일반 사기업좆소가 쓰레기라면
사복판은 소규모업체들은 그냥 이쁘게 포장된 쓰레기임
그래서 까보면 실망이더큼
그래서 자격증살려서
공무원, 공기업,지방공립재단 여기무조권가야됨
위험수당은 커녕 십일조, 후원금이나 삥 뜯기지 않으면 다행인게 현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