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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사회복지사입니다.

비전공자, 사회복지 분야에 몸 담게 된 건 2년정도 되었습니다.

1급을 준비해서 조금이나마 나은 곳으로 이직하고자 하였으나, 쉽지 않네요.

나이가 한살 한살 먹을수록 조바심만 나는데, 사회복지분야에 인맥이나, 정보가 없어

막막하고 두려운 현실 속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노인복지 분야에서 일했지만,

앞으로 40대가 되고, 50대, 60대를 바라보고 나아가야 하는 입장에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

막막합니다.

이 분야의 선배님, 동료분들이나, 그 외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교육원, 온라인 학점운행 등등 광고 관련 글은 지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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