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재 비슷한 기관 근무하고 추노 했는데 장애인이 폭력 휘두를 때마다 현타오네... 너무 내향적이라서 직원들끼리 팀으로 움직이는 것도 정신적 소모가 심해. 예전에 생재 했는데도 더 심해졌어... 

팀으로 하는게 적거나 소수의 사람들과 근무하는 사회복지 분야나 나 같은 사람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직종이 뭐가 있을까... 이거에 대한거랑 생재와 다른 사회복지기관에 취업하고 바로 추노 많이 하는지에 대해 조언 부탁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