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 두달째인데 송영 너무 빡세
자차로 하거던,,,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 1년 경력 채우고
집근처 요양원 갈려고 하는데
괜찮겠지?
지금 일하는곳은 집이랑 너무 멀어서 ㅜㅜ 피로도가 더 심해
주간에서 요양원가면 별론가? 업무환경 궁금하다 ㅜㅜㅜ
주간보호 두달째인데 송영 너무 빡세
자차로 하거던,,,
입사한지 얼마 안되서 ,,, 1년 경력 채우고
집근처 요양원 갈려고 하는데
괜찮겠지?
지금 일하는곳은 집이랑 너무 멀어서 ㅜㅜ 피로도가 더 심해
주간에서 요양원가면 별론가? 업무환경 궁금하다 ㅜㅜㅜ
차라리 복지관 부설 주간보호센터를가 그럼 송영기사님 따로 있어서 송영안함.
요양원은 송영은 없지만(다만 어르신 병원진료가 빈번함) 시설이라서 24시간 연휴 명절 상관없이 돌아감 (즉 주말 근무와 명절 근무도 해야함). 주간보다는 좀 더 치매가 심하고 중증 어르신이 주류임(프로그램시간에 주간보호 보다는 어르신활동성이 매우 제한됨) 두곳 다 노인장기요양 속한거라 평가를 위한 서류는 공통된게 많은데 업부 분장이 시설마다 정말 케바케가 심하고 없는 일도 만들어내는 곳이라...딱이 이렇다 말은 못함. (24시간 돌아가다 보니 주간 야간 구분없이 사건 사고가 많이 일어남)
평가시즌에 자리 빈 요양원이야..? 알만하다..
주간보호든 요양원이든 중대형 이상 법인가라 개인 센터 그건 구멍가게 일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