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 그룹홈 취업했는데 퇴사 이유가 종교때문일꺼라고는 상상도 못함.
근처 아동센터도 채용공고 올라와 확인해보니 사회복지 법인시설 기독교재단이던데 여기가도 종교 권유하는건 똑같을라나?
한 건물안에 남여 각각 운영되는곳이고 시설장님 아내분이 여아시설 운영하셔서 그쪽 직원들과 사무실도 같이쓰고 밥도 같이먹고 회의도 같이함.
신경쓸 상사가 1+1
칼퇴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매주 1회 교대 퇴근 후 회의진행 약 2시간 정도진행함
근무패턴은 3일, 4일 숙박근무 3일 휴무인데 시간외수당 없다는게 가장 큰 단점.
종교활동 거부반응 일으키니까 다니다보면 믿음이 생긴다고 하더라.
어딜가나 사회복지사는 종교생활 필수임?
아닌데 보건소에 신고해
퇴사해 그냥
다니다보니 안생기더라고요 하고 말면 그만
그게 그만이 되면은 힘들다고 하겠냐. 그만이 안되고 불이익주고 계속 권유하고 십일조내라고 하니깐 문제지.
무조건 교회에서 운영하는 시설은 걸러
종교관련인 곳이 대다수아닌가? 나 다니는곳은 권유 한두번은 하는데 강요는 안함.
보통 복지가 종교 끼는데 천주교나 불교 가는게 좋음 기독교는 좀 그래
그룹홈 처음 들어갔을때 센터장새끼 신천지였음
군산에 그런 그룹홈 하나있었는다는데 결국 직원에게 헌금으로 몇백뜯고 지 맘에 안들면 권고사직시켰음. 애당초 종교+그룹홈 엮인곳은 정상이 아님.
진심 종교낀 사복은 거르는게 답이다.. 근데 애초에 사회복지가 종교로 시작된거라서 종교안낀 사복찾기가 많이 힘들다는게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