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는 장애인 생활시설이고


다른 시설은 스케쥴 근무만으로도 40시간 다 채워준다고 잡플래닛에 대부분 나와있음


근데 제가 가려던 시설은 근무만으로는 20시간 남짓 채워진다고함


외부 행사나 캠프같은거 있을때 추가로 근무한 시간만큼만 더 들어가고


야간 근무날에는 휴게시간이 5~6시간으로 책정된다고함.


그럼 관리자들 입장에서는 야외 캠프나 일정이 있어서 바쁘게 구를때만 근무시간인거고


야간 근무하는 날은 잠자는 날이므로 근무가 아니니까 휴게시간으로 해놔서 돈 안줘도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평균적으로 한달에 시간외 20시간이라고 생각해도 세금 떼면 거의 기본급만 받는 수준인데


이거 현타와서 교대근무 어떻게하지


그냥 이 악물고 이용시설 취업 도전해야되나? 휴게시간에 대해 부당하게 느끼는 내가 이상한건가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