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고향내려가는데 대부분 요양원만 있더라고 집차 모두 해결되서 요양원 가도 나쁘지않고 복지관 업무 너무 안맞아서 이직할라는데
궁금한게 병원끼고있는 의료법인 요양원도 가이드라인대로 주고 호봉제임??? 요양원이 뭐 개인이있고 법인이있고 그런거같은데...
의료법인 병원 낀 요양원 정규직은 비추일까? 추가로 요양원 꿀팁좀 ㅠ 청년이 지방가서 일하겠다는데 진짜 뒤지게도 힘드네 ㅋㅋ;;
정보 공유하면 나도 정보공유할겸 혹시 내가 알려줄수있는 것중 답변가능한건 싹다 알려줌
운빨로 시니어클럽, 청소년쉼터, 노복, 종복, 사랑의열매(지방)까지 다 해봄
의료법인 가지말고 그냥 사회복지법인 쪽으로가라
아 느낌이 달라? 개인이랑 사회복지 법인 두개만 생각했는데 갑자기 의료법인 정규직뽑느다길래... 보니까 요양원 빡치는게 환자 송영같은데 병원 붙어있으니 편할까해서.. 복지법인은 호봉제인가? 의료법인은 개인이라고 보면되고 호봉제 없고
의료재단 법인 요양원인데 호봉제 아니여 요양원이 장기요양에 속한거라 가이드라인 준수에 대한 평가자체가 없어... 장기요양원 호봉제 없다고 생각하면되고 큰 재단이나 법인 같은 경우에는 근속 수당? 정도 줄수는 있는데... 정말 케바케... 설명정 60% 이런것도 당연히 없고 준다고 해도 10~20만 정말 떡값정도.. 요양원 올해 평가 가긴이라 평가 끝난 기관이면 모르겠는데 준비하는 기관가면 일은 많지(3년치 보는거라 전임자꺼도 많이 봐야되)
의료법인 요양원 지역에서 크다고 소문난 곳 근무했는데(말만 하면 다들 아는 곳) 다른 곳 우리 규모면 복지사 5명씩 있던데 우리 겨우 3명있었음. 법적으로 100명당 사회복지사 1명이라 돈에 미친 운영자가 운영하는 곳 가면 진짜 최소 인력으로 운영함.
호봉제 아니고 경력 없거나 짧으면 최저임금보다 5만 더 주고 경력 길면 5~10 더 주면서 직급 하나 주고 겁나 부려먹음. 내가 보니까 임금 올려주는 때는 지들이 정해놓은 기본급이 최저시급보다 적거나 진짜 일할 사람 없어서 더 주고 일 시켜야할 때더라. 일하면서 제일 ㅈ같았던 게 신입은 내 업무 1/3하는데 겨우 5만원 차이난다는 거였음.
명절에 떡값10 준다. 돈 적게 받더라도 가고싶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복지관 만큼이나 일은 많음. 하나부터 열까지 다해야되거든. 글고 올해 평가라서 적어도 올해는 입사 안하는 거 추천. 원장들이 거의 90% 미쳐있음
아 몇년 있어도 임금 안 올려주고 진짜 운이 좋아야만(위에서 말한 때가 맞아야만) 오르는데 연봉협상이랍시고 올려달라고 하면 새직원 최저임금으로 뽑으면 되니 나가란 식임 ㅇㅇ 돈 많이 안줘도 굴러가니깐.. 다들 요양원 안갈라하는데 배가 불렀음
요양원은 시립 구립 이런데 아니면 거의 다 최저임..
시립 이름단 요양원 내가 일한 곳이랑 같은 재단이었는데 재단이 썩어서 그런지 거기도 딱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