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대학교 계약직으로 일하다가 사복으로 넘어가려고 하는도중 복지관 정규직 면접 4군데 탈락해서 자신감 잃었는데 친구 어머니가 하는 노인주간보호센터가서 1년만 일하면서 복지관 준비하는게 맞을지 고민이 됩니다. ㅠㅠ
나이 27 남자 주간보호센터 가는게 맞을까요?
익명(118.235)
2025-03-14 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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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호봉 가이드라인에 매년 조금씩 올라가니까 일단 하되 복지관으로 탈출해 - dc App
노인주보는 호봉 이런거 없는데? 걍 복지관 가기 전까지 경험 쌓는다 생각하고 가봐~ 아직 어리니깐
4년제 1급인데 4면접탈락은 힘들겠네요.. - dc App
너가 4년제든 석박사든 1급이든....답은 내정자임. 아무리 니 면접점수가 잘 나와도, 마지막에 심사위원들에 기관장에게 누구 뽑고 싶냐고 물어보더라. 이게 관습이고 서로 각자 기관에 내정자 뽑을수있도록 밀어주는거임. 널 안뽑은건 기관장에 의지란거임. 왜 이걸 아냐고? 내가 아는 기관장님이 말씀해주셨거든.
그렇게 점수가 다 조작되는거야. 면접관들 잘보면 항상 점수는 연필로 적음. 이유는 알지? 내정자가 아닌 사람이 높은 점수가 나오면 안되니까.
찐 내정자는 면접볼때 이미 질문내용 다 알고있고 만약 모르고 들어가더라도 기관장이 저 사람 뽑고싶다고 밀어붙여버림. 그러면 채용되는거임. 면접을 개씹망쳐서 대충봐도 그인간이 뽑힘. 그렇게 내 기관에 90%가 입사함.
장기요양은...안하는 게 맞음. 40대 이럴때 해야 아쉬움 없는 곳. 복지관 가고 싶으면 계약직부터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정규직은 진짜 대부분이 내정자더라
절대 가지마라 거기 입사하는 순간 넌 거기 최저임금+호구+노예되는 거임. 친구라고 잘해주는 것도 없고 아는 사람이라 오히려 자기들이 이용해먹기 좋아서 널 채용하는 거임. 친구고 뭐고 지인이 하는 데 절대 가지마라. 그것도 노인주간보호? 그런 데 갈바엔 첨부터 복지관이나 굳이 가려면 중대형 법인에서 운영하는 델 가라. 만약 너가 지인 엄마가 운영하는 센터 일하다가 복지관으로 이직 한다고 하면 너 배신자 취급하고 괴롭힐지도 모름.
그리고 사회 경험 없는 너 정도 나이대 사람들은 그런 데는 감당하기 힘들다. 주간보호는 육체적으로 힘들고 운전도 많이 해야되고 감정소모 심하기 때문에 오래 못 견딘다. 사회생활 오래한 연륜 있는 사람들 아니면 힘들다. 그리고 최저임금이나 그 정도 줄건데 그렇게 받고 일할 바엔 차라리 시발 택배해랔ㅋ
차라리 장애인보호작업장 직훈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