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 후 바로 1급+수련하고 동기 소개로 수련 끝나는 달에 타기관  면접+합격해서 2년넘게 일하고 있음

근데 내가 20살때부터 알바 투잡,쓰리잡뛰면서 학교생활해온거라 군대에 있을때가 몸이랑 마음 제일 편했음.. 전역하고나서도 이 생활 반복하고 쉼 없이 달려오니 지금 번아웃 온 것 같더라

같이 근무하는 선생님들덕에 내가 지금 망가졌다는걸 최근에 인지하고 퇴사각 보려고 하는데, 6개월에서 길면 1년정도 쉬려고함.

그럼 28~29인데, 정건 필드에서 뒤처질까봐 걱정이라 글써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