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기관 : 복지관 부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정규직
나이 00년생
학력 : 올해 수도권 사회복지학과 4년제 졸
보유 자격증
사회복지사 1급 예정
(보육교사 2급)
1종보통
컴퓨터활용능력 2급
장애인활동지원사
봉사시간 300시간 이상
자기소개서 : 전에 있었던 자소서에서 추가될 내용 추가하고 바뀐건 바꾸고 거기에서 거의 2~3주동안 AI로 기초틀 만들고 다음 내 힘으로 다듬어서 잘썼다생각했는데 역시 경력이 없는게 큰가.. 아님 내용이 좀 아쉬웠거나 좀 길게쓴게 큰가? 아님 내정자가 있나? 그 이상으로 뛰어난 스펙들이 많았나? 별생각이 다듬
근데 약 2~3년전에 친구 여기 같은 곳 지원해서 전문대 사복2급이랑 경력없고 그냥 순전 기본 스펙에서 서류는 붙었다했는데, 당연히 붙을줄알고 면접 찾아보고있었는데 괜히 김칫국 마셨네 다른 곳 마저 지원해야겠다
스펙이 좋으면 다른 데 금방 이직할까봐 일부러 안 뽑는 경우도 있음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고 다른 데 도전해봐라
그런가..장애인쪽이라면 가급적 이직안하려고 하는데 거기선 그렇게 보일수있겠네..
요즘 정규직 공고는 거의 내정자 채용 요식행위라 보면 됨
무경력이면 계약직부터 지원해서 기관에 눈도장 찍어두는 게 방법임
그래도 정규직이지만 센터라 서류는 그래도 될줄알았는데 아쉽네.. 주변 계약직 공고가 거의 없어서 당장은 못하겠네 쨋든 고맙
서탈이면 자소서 문제가 있는거임. 내용이 아쉬워서 길게 쓴 것 부터가 임팩트 없이 횡설수설한 자소서일 가능성이 있는 것임. 한 질문 당 기승전결 챙겨서 쓰고 핵심, 강조하고 싶은 것만 써봐
그런가 나름 필살기 내용을 첨부하면서 길다 싶은건 최대한 줄이고 보통 정석적인 분량으로 쓴 거 같았는데 더 줄여야되겠구나..알았다 참고해야되겠네
나랑 비슷하네.. 근데 일단 서류는 진짜 계에에에속 찔러봐 그럼 붙는거 무조건 생겨 글구 그 기관에서 뽑는 직무랑 사업 잘 보고 내 스펙에서 연결시킬 수 있는게 뭔지 잘 따져서 전략작으로 써봐봐 !!
수도권대학이면 교수입김으로 들어가는거 무시못하던데..
개소리하노 ㅋㅋ 교수가 모 학생 취업까지 신경써줌?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니 스펙이나 자소서가 부족해서 또는 다른 경쟁자들이 더 뛰어났다라곤 생각안함. 그냥 내정자가 있었을 뿐임.
솔까 쌩신입으로 바로 정규직은 어려움. 보통 계약직 거쳐서 정규직 전환되는거지
자소서를 좀 짧게 간결하게 써 이런새끼들 특징이 아무리 줄이라고 해도 줄이질 못함. 모 불안하니 모니 개소리하면서.
자소서 첨삭 받아봐. 일단 큰 기관은 자기네들 평가 양식 다 있는데 스펙 괜찮은데 서류 탈락하는 건 자소서 문제가 클듯 아무리 내정자 있어도 형식적으로 면접 봐야해서 평가 양식으로 고득점인 사람들은 일단 서류통과시킴
서탈이유는 아직 자격번호 안나와서 그런거일수도
이정도면 상위 5프론데
5프로는 아니고 새꺄. 컴활 1급이면은 5%인정인데 2급은 5%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