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서 지금 1개월차임
행정업무 , 송영업무 보고있는데
송영업무는 최근에 송영 갔던사람이 휴가가서 대신 송영 해주는데 여기가 왕복 20~25km 임 근데 8시 반 출근을 1시간 앞당겨서 7시 20분? 10분 이렇게 와서 바로 차키 들고 송영나감 이러고 나가도 송영 탑승시간이 늦어지더라 8시 10분 탑승인데 차밀리다보면 항상 늦더라 8시 20분에 도착하고 그럼 시간 맞추려고 무리하게 가다가 사고 한번 쳤음.
아직은 다른업무 이야기안하시길래
이동서비스 관리랑 프로그램 일정관리 프로그램도 진행도 하면서 프로그램 개발도 해보래서 개발하고 그대로 프로그램 실행함.
오전에 어르신들 신체프로그램 진행하고 오후에는 인지정서프로그램도 진행함
근데 최근에 월요일부터 몸이 안좋아지기 시작함 비염때문에 송영업무들이 스탑됐는데 안그래도 쉬는날에 병원을 갔음에도 안나아지고 오늘 점심굶고 병원갔다와서 오늘 센터장이 하는말이 열정적으로 업무 안한다고 하더라...
점심시간에 병원가고싶지않았는데... 그래도 빨리 나아서 업무 봐야지 싶었는데... 수습 짤리려나 싶은디...걱정이네
월급 많이 주냐? 아님 걸러라 송영만 봐도 왕복 20~25키로? 미친거지 그 한가지만 봐도 직원 갈아넣어서 최저임금 던져주고 수익금 지들이 다 가져가는 시스템이네
수습임
그런 환경인데도 다니고싶음?
아니 난 줄,,, 지금 내가 이런 시스템인데 난 자차로 하는데 다행히 사고는 아직 안남 무슨 송영을 2차까지 등하원 다 나가니깐 내가 무슨 운전원으로 온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