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1학년은 논다는 것이 기본 술먹고 세월 보내고

거기서 똥군기를 맞아야 선후배간 끈끈해져서 온갖 쇼를 다하다가


그거 못버티는 애들은 해외연수가거나 자퇴하다가 정신차리고 공부해봤자

과거 똥군기 쌘 곳은 그냥 내가 똥을 된장이라고 말해도 그런 학설있다고 우기면


교수가 가끔 실수해도 패스해서 지나가고 학생은 평생 잘못안 지식으로 졸업할때까지

가는 경우도 허다함. 거기다 난 코로나 시기에 비대면으로 공부해서 등록금 아까워서


차라리 자퇴하고 빨리 학위따는게 좋다고 뛰쳐나왔음.

사이버 4년제로 졸업함.


어짜피 인생사 전부 하는 척 보이기식인데

하는 척 할 수 있는 실력이면 정치 사회성으로 버티는건데

미리 한국식 사회 맛보는게 도움되는 것 뿐임.


사회에서 도태되면 맨날 만나는 애들이 도태된애들 잡아먹으려는

사기꾼이나 비슷한 도태들만 만나니 ㄹㅇ 인맥이 중요한 한국에서

잘 적응하는게 중요한듯함. 로나시기에 대학간 애들은


4년제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