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하며 잘살고 있다


그런애들도 노인복지나 요양원가면 아가씨소리듣는다


그러지마라


비난하지마라


존중해줘라


그들도 사람이다


도축아니다


못생겼는데 성격까지 더러워도 보듬어줘라


보듬어주는건 힘들겠네 생각해보니


그냥 이해해줘라


그런사람들 빠져나갈떄마다 똥받이들의 미래가 어두어 진다


걔들은 거기아니면 진심 갈데 없는 애들이다


못먹고 살아서 사복판 들어섰으면 


개들처럼 밥그릇가지고 싸우지말고 사이사이 좋게 지내라


먼훗날 너희 부모님들에 똥닦아줄사람이 될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