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는 백수가 100만명 넘어가고 일자리 없다고 개 망했다고 항상 떠드는데사회복지나 생재는 들어올 사람이 없어서 허덕이는거 보면 이쪽이 진짜 좆소보다 더 헬이라서 사람들이 안들어오는건가 그런 느낌이드네
그돈받고 그일할바엔 쿠팡뛰지 이런사람 많을듯
솔직히 쿠팡은 몸이 힘들고 잘 찾아보면 괜찮은 데도 있음
요양보호사 채용은 넘쳐남 - dc App
똥받이 하기 현타오니까 봉급도 작고 - dc App
졸업하고 사복 버렷다 - dc App
생재는 워낙 힘드니까 그런 거고, 사무직 사복은 자리없어서 지원자 미어터지는데. 요즘 정규직도 안 뽑고 계약직으로 1년 써 본 뒤에 정규직 전환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사복은 노동대비 급여가 허벌이라 그럼. 좋은 상사, 팀원만나기도 극악의 확률이고.. - dc App
맞음 좋은 선임 만나기 힘듬 일도 처음부터 제대로 배워야 경험과 경력이 쌓이는데 갵x같은 놈한테 이상하게 배우면 물경력 되버림
낮은 진입장벽 = 별 이상한 놈들이 다 있음 썩은물들 = 신입이 처음에는 모르고 열심히 하다가 '아 내가 저 놈이 할일을 대신 해주고 있구나.. 근데 일 안하는 저놈은 호봉 높다고 나보다 급여를 더 받네?' 현타 와서 퇴사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