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미친게 힘들게 기름값 드려서 면접보러 갔구만, 면접 담당자라는게 노인네 한 8명 들어와서 면접보네
다들 그냥 늙은이 할아버지 주제에 무슨 노인 양로원 인가 8명에서 한 번씩 돌아가면서 쓸데없는거 다 물어보네 짜증나게 하도 못해 큰 맘 먹고 양복 있고 왔는데
무슨 넥타이 검은색 매고 왔느니 그지같이 계약직1년이구만 , 그리고 여기 왜이렇게 이직률이 많아 공고 자주 뜨네
아니 미친게 힘들게 기름값 드려서 면접보러 갔구만, 면접 담당자라는게 노인네 한 8명 들어와서 면접보네
다들 그냥 늙은이 할아버지 주제에 무슨 노인 양로원 인가 8명에서 한 번씩 돌아가면서 쓸데없는거 다 물어보네 짜증나게 하도 못해 큰 맘 먹고 양복 있고 왔는데
무슨 넥타이 검은색 매고 왔느니 그지같이 계약직1년이구만 , 그리고 여기 왜이렇게 이직률이 많아 공고 자주 뜨네
떨어진 게 잘 됐노
아니 떨어졌어도 기분은 나쁘지 면접비라도 주던가. 할일없는 노인네들 다 앉혀 놓고 면접 본다고 했음 갔냐고요.
근데 복지쪽은 대부분 그렇잖슴. 체계 갖춘 데가 더 귀하던데. 제대로 된 법인이 있는 곳 아니고서야
사복판은 걍 좆소판이랑 같은 듯.
뭘 월급 얼마 되지도 않는데 그렇게 까다롭게 뽑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