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세달째 주간보호 일하는데
송용업무 너무 빡세
센터랑도 우리집이랑 너무 멀고
송영하는 어르신들댁도 너무 멀어
피로다가 너무 심해
센터장에게 송용업무 하나 빼달라고 하니
못 빼준대 ㅜㅜ
입사 3달째인데 ㅜㅜㅜ
집근처 센터로 그냥 1년미만에 이직해도 될까?
센터 입장에선 그래도 6개월은 채우는걸 원하겠지?
이제 세달째 주간보호 일하는데
송용업무 너무 빡세
센터랑도 우리집이랑 너무 멀고
송영하는 어르신들댁도 너무 멀어
피로다가 너무 심해
센터장에게 송용업무 하나 빼달라고 하니
못 빼준대 ㅜㅜ
입사 3달째인데 ㅜㅜㅜ
집근처 센터로 그냥 1년미만에 이직해도 될까?
센터 입장에선 그래도 6개월은 채우는걸 원하겠지?
너무 빡세면 하루라도 빨리 그만둬야지. 8~9개월쯤하면 아까워서 그만둘 수 있겠냐. 3개월이면 딱 수습끝날 시기고 그만두기 좋은 타이밍인데
센터 눈치 왜 보냐 걍 힘들면 때려치워. 그리고 송영은 진짜 어쩔 수 없음. 니가 빠지면 다른 사람들도 다 빼달라히고 분명히 뒤에서 말 나온다.
너가 센터생각해서 6달을채우고 퇴사를 하든 나간다고 말하는 순간 어차피 넌 배신자 프레임밖에 안되는건데 아니다고 생각할땐 빨리 나가는게 좋을거다 그주변 이직할센터가 지금 센터장이랑 다 아는지인이면 머리아프긴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