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인서울 나름 네임 있는 사회복지 재학 중에 있고..
영어를 어느정도 하고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졸업 후 > 캐나다(토론토,맥길)나 호주 시드니대학교 대학원 가서 석사 따고 영주권 따고 돌아오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호주나 캐나다가 사회복지 대우도 한국보다 괜찮고, 아직 정확한 관심 분야도 못찾았고 (정신건강이나 ngo) 가서 공부하면서 영주권도 보험으로 따놓으면 좋을거 같아서요. 다만 호주는 무급 1000시간을 해야 호주 사회복지사 자격이 주어진다네요 (석사 2년에 포함)
부모님이 지원해주실 수 있다면 이 루트 괜찮을까요?
가서 잘 적응하면 캐나다나 호주에서 취업, 아니면 한국으로 와서 일할 계획입니다 (유명 해외대학원을 졸업하면 취업에도 메리트 유무도 궁금하고요)
현재 경영도 복수전공하고 있고 진로에 갈피가 안잡혀서 이것저것 생각중인데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어 아이엘츠 7점이상이면 호주 대학원 가라 ㅇㅇ 거기다 부모님 지원까지? 무적권 가라
지금 6.5에요 감사합미다!
우리는 이런거 몰라
해외 사회복지사 유튜브 찾아보셈 전에 찾아본적 있었는데 확실히 한국보다 나은점들이 있음
돌아올건데 해외왜가나요? 박사까지 안할거면 해외대 취급안해줍니다 다른직종 안가고 사복가신다면 가성비가 떨어진다해야하나요. 해외대졸은 교수되는게 가장 잘된케이스고 그만큼투자한거에 비해 국내 인서울박사졸보다 못한 대우받습니다
일본대학원졸임
헉 그렇군요.. 혹시 일본에서 그럼 지금 살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