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평생교육원에서 같이 사회복지실습 한 형이랑 같은 기관에서 돈 내고 실습하는데
처음에 인사만 하고 안 나오네????
알고 봤더니 기부명목으로 실습비 더 내고, 나중에 교육원 교수님 한 번 방문한다고 할 때
전화에서 얼른 오라고 해서 사진만 찍고 감, 그리고 실습 끝
진짜 원장 양아치년이네.
나는 온갖 설거지, 텉밭 옮기기, 센터차 세차 , 청소, 센터 이사짐 옮기기 , 진짜 좆빠지게 노예처럼 굴러 먹드만
아니 평생교육원에서 같이 사회복지실습 한 형이랑 같은 기관에서 돈 내고 실습하는데
처음에 인사만 하고 안 나오네????
알고 봤더니 기부명목으로 실습비 더 내고, 나중에 교육원 교수님 한 번 방문한다고 할 때
전화에서 얼른 오라고 해서 사진만 찍고 감, 그리고 실습 끝
진짜 원장 양아치년이네.
나는 온갖 설거지, 텉밭 옮기기, 센터차 세차 , 청소, 센터 이사짐 옮기기 , 진짜 좆빠지게 노예처럼 굴러 먹드만
설거지라니 어디서 하고 온거냐
기관 말하고 명예훼손 걸 꺼고, 있어~~ 지금은 옮겼는데, 지역아동센터야
그거 금지 된지 오래긴한데 고생했네
고맙다 위로해줘서~~ 기프티콘이라도 주고 싶테
찔러
지아센 가지 말지.. 원장 뒤졌음 좋겠다
나 사복은 아니구 평교사 실습할때 기관에서 10만원인가 돈 더 주면 실습일지도 주고 (앞에서 실습한 사람 거 배끼라는 뜻 이었던 거 깉음…) 출석도 인정해준다 해서 전화 바로 끊은 적 있음…ㅋㅋㅋㅋㅋ
안찌르니까 얘네들 계속 이러는거야. 나때도 그런 년 한명 있었지 ㅋㅋ 지가 선택받았다고 어깨 올리고 텃세부리던데. 그년이 일하면서 이용자가 인사 한번 못해줬다고 눈알을 쳐버리고 싶다느니 이딴 소리 했었지. 사복업계는 찔려서 진짜 정신 차려야한다. 이런 정신 나간애들이 뽑혀서 이용자 때렸다느니 그런 뉴스 뜨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