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원장이랑 그 밑에 나랑 30 초반 여자사복 둘이 근무하는데 참고로 나는 남자사복, 쉬는 날 서류 놓고 온 게 있어서 잠깐 센터가 가보니 원장 사무실에 둘이 있는 거 보고 깜짝 놀랐는데 어떤 일이냐 물어보니 머뭇거리면서 놀래고 잠깐 볼 일이 있어서 그랬다고 하는데 조금 이상함?다들 어떤 말을 하는 건지 알거임.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분도 더럽고 , 그냥 퇴사할까?
참고로 60대 원장은 당연히 기혼이고, 30초반 여자사복도 기혼임 젠장
재밌게 좀 쓰지
기분이 왜더러움? 그냥 걔들 사생활인데 쌩까고 본인일만 하믄된다고생각함
왜 그걸 신경쓰냐. 신경쓰지 말고 너 할 거만 해라. 사생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