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고 있고(의료,정건아님) 오리지널 병원 사람은 아니고
보건복지부의 어느 재단 소속으로 병원과 재단이 협약하여 만들어진 부서에서 근무중이야.

사업 연장이 안 되면 언제 해체될지 모르는 부서라서 모든 팀원이 계약직으로만 일하는 조건이고..
호봉제 관련 없이 몇년전에 부서가 생긴이래 월급이 세전 280으로 앞으로도 쭉~~ 동결인데(다른 수당 일절 없음. 오직 280만 타감) 

내가 나이가 30초반으로 늙어가고...ㅋ 결혼할지도 미정이라 호봉제+직급이 올라가는 사복 기관으로 슬슬 이직을 해야 할 거 같아
한.. 1년정도 다니고 종복이나 기타 법인 등 사복기관으로 이직할지 아니면 계속 그냥 다닐지 고민이되네..
월급도 이정도면 적은편은 아니고 주5일 칼퇴에 일도 편해

솔직히 안정성이 좀 없는 거 제외하고는 급여도 괜찮고 다니기 좋은데 갤러들이면 다녀 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