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고 있고(의료,정건아님) 오리지널 병원 사람은 아니고
보건복지부의 어느 재단 소속으로 병원과 재단이 협약하여 만들어진 부서에서 근무중이야.
사업 연장이 안 되면 언제 해체될지 모르는 부서라서 모든 팀원이 계약직으로만 일하는 조건이고..
호봉제 관련 없이 몇년전에 부서가 생긴이래 월급이 세전 280으로 앞으로도 쭉~~ 동결인데(다른 수당 일절 없음. 오직 280만 타감)
내가 나이가 30초반으로 늙어가고...ㅋ 결혼할지도 미정이라 호봉제+직급이 올라가는 사복 기관으로 슬슬 이직을 해야 할 거 같아
한.. 1년정도 다니고 종복이나 기타 법인 등 사복기관으로 이직할지 아니면 계속 그냥 다닐지 고민이되네..
월급도 이정도면 적은편은 아니고 주5일 칼퇴에 일도 편해
솔직히 안정성이 좀 없는 거 제외하고는 급여도 괜찮고 다니기 좋은데 갤러들이면 다녀 말어?
야 무조건 옮겨야지 안그러면 정권 바뀔때마다 걱정돼
계속 사복쪽 할거면 가이드라인대로 주는 정규직 자리로 가는데 좋아보이긴 하네 - dc App
2급만 가지고 병원일 할수 있어? 간당간당하면 옮겨야지
1급이야..
다녀려 어디가서 저 월급 받냐? 경력이나 쌓아서 짤리면 좋은데 가
나이차면 어디 신입으로 들어가기 힘들까봐.. 빨리 옮겨야되나 싶어서..
본인 글쓴이보다 20대후반접어들고 정건으로 대병다니고있음. 지역사회연계땜 2차병원 돌아다니며 회의다니면서 거기쌤들이랑 안면트고 이런저런 대화하는데 딱 이 내용 비슷한걸로 고민함. 각설하고 사복 길게볼거면 무조건 이직 추천함. 윗댓마냥 정권흐름, 병원내부사정 등 일단 위험해지면 원무과,사복부터 잘려나감. 심지어 40~50까지 어케 버틴다쳐도 그 후엔 거의 보장안될뿐더러 현직에서도 고령남성사복 병원에서 본적이 없음. 나도 그냥 공기업가기전 경력쌓느라 다니는건데, 향후 미래 걱정 조금이라도 있으면 무조건 이직추천할게. 최근에 아는쌤이랑 나눈 이야기랑 비슷해서 그럼 - dc App
아 나라면... ㅋㅋ 이걸 고민하네
나도 30초반인데 수당 포함 세전 400넘어, 안정성도 가이드라인 준수하는 곳이 훨씬 좋고(인건비가 다 보조금이라 지방자치가 안망하면 ㄱㅊ음), 월급이 계속 오르니까, 잘 알아보고 이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