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으로 첫직장인데
1호봉에 현재 2개월차
데이 08시에서 17시
이브닝 13시에서 22시
나이트 22시에서 08시 근무
DDEN 휴무 2번 근무 (한달에 8회 휴무 8회 이상 휴무면 추가근무)
연장 40시간 다 채우고 세후 월급이 240인데 식권사면 233만..
그냥 다른데 다닐까?..
지적장애인들 케어하고 서류작업하는건 다 괜찮은데
연장이라는 이유로 강요도 많고
거의 50대 60대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뒷이야기도 많고 장애인 케어보다 빨래나 청소에 집착
기독교재단이라서 그런지 수요예배때 율동 춤추고 월요일 회의전 예배 일요일예배하거나 가끔 나와서 예배전도담당할때마다 현타온다
내가 잘 몰라서 그런건가..
원래 장애인생활시설이럼?..
나 정신건강요양시설에서 실습했는데 거기 생활복지사도 주야간 뛌음. 그 팀장님 이랑 친했는데 그분 특전사 나오심. 근데 팀장님 차가 BMW X5였음. 호봉 차면 400넘게 받는것 같았음.
종교 안맞으면 나오는게 맞다 ~ 입사한지 얼마안됫을때 나와 글고 생재는 경력 차면 물뽕 차서 이직도 존나빡세다
다 그렇지않음 사복에 종교를 뺄 수는 없지만 그정도로 하는곳은 별로 없을텐데.. 정 안맞으면 옮겨봐라
나머지는 얼추 다 비슷한데 종교 강요는 좀 심하네. 종교강요빼고는 다른 데 어딜 가도 비슷하다. 생재뿐 아니라 걍 사복판이 좆소라서 연장강요 존나 심함
사복 다닐 거면 연장은 운명이려니 생각하고 겸허히 해라. 피할 수 없다.
아.. 연장은 운명이구나.. ㅠ 어쩔수없지..
종교 요소 빼면 근무 패턴, 시간, 하는 일 되게 무난하고 좋은 축에 속한다... 잘 생각해봐라 종교적으로 강요하거나 연차 제한있거나 근로날도 아닌 쉬는날 나와서 일하게 만든다거나 과도한 기부를 요한다거나 업무와전혀관련없는 집짓기 노가다를 한다거나 그런게 아닌이상은. 근로시간에 종교 관련 일을 시킨다면 그건 종교적인 신념문제니까. 뭐 케바케.
1호봉에 240이면 수도권 쪽인가... 지방은 세후 240말도 안됨
지방임..
아무리 생각해도 240은 좀 적은거같은데;; 야간수당은 안나오는거야? 야간수당 안주면 양아치인 곳이니까 런때리자;;
야간수당 포함하고 연장 40시간 채운 금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