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으로 첫직장인데


1호봉에 현재 2개월차


데이 08시에서 17시

이브닝 13시에서 22시

나이트 22시에서 08시 근무


DDEN 휴무 2번 근무 (한달에 8회 휴무 8회 이상 휴무면 추가근무)


연장 40시간 다 채우고 세후 월급이 240인데 식권사면 233만.. 


그냥 다른데 다닐까?..  


지적장애인들 케어하고 서류작업하는건 다 괜찮은데 

연장이라는 이유로 강요도 많고

거의 50대 60대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뒷이야기도 많고 장애인 케어보다 빨래나 청소에 집착

기독교재단이라서 그런지 수요예배때 율동 춤추고 월요일 회의전 예배 일요일예배하거나 가끔 나와서 예배전도담당할때마다 현타온다 


내가 잘 몰라서 그런건가..

원래 장애인생활시설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