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쎄빠지게 쇠깍다가 도대체 이해를 안되는 얘기를 들음;;
내 친구가 아동센터?? 그런 복지관련된 센터에서 일하는데 이제 1년차도 안된 초년생임
걔가 요번에 급식비 지원 관련해서 처리를 하다가 뭘 하나 놓쳤나봄
듣기로는 500몇일?을 채워야 되는데 3일이 모자라서 출석률이 떨어져서 받은 지원금을 다시 반납해야했다함
근데 이미 지원금은 급식비로 다써서 그걸 자부담하라 했다는거임
모자란 3일치도 아니고 100퍼센트를..
상식적으로 그런경우엔 실무자책임도 책임이지만 그걸 컨펌낸 관리자가 더 책임을 가져야하는거아님?
그래서 관리자는 직급이 높고 임금이 더 높잖슴 책임을 져야하니깐
일반 회사다니는 내 입장에선 이해가 안됨..
내가 실수로 쇠를 깍다가 뭘 잘못해서 50만원어치 불량이 생긴다고 나보고 50만원 내라고 누가함... 온전히 내 잘못으로 난 불량이더라도..
이런경우 이의 제기하거나 자부담을 줄 일 수 있는 방법 혹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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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도 업무 실수 생기면 자기 돈으로 물어냄. 난 40만원도 물어내봤음
지원금 반납은 불량내서 몇만원 손해보는 것보다 훨씬 큰일이긴하지; 근데 너말대로 ㅈ같은 곳인게 1년차 미만 신입이면 중간관리자가 월마다 보고 받으면서 케어 받아야하는건데, 또 내용 보니까 최소 실적을 채워야하는 건데 그것을 놓친거면.. 잘못이 크긴한데 100% 전가하는건 진짜 ㅈ같은 곳이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