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랑 친구인 얘인데 후배 만나면서 몇번 같이 본 애였음
얘가 근데 솔직히 나랑 잘맞지는 않았음
허구한날 똥드립 치고(ㄹㅇ 그냥 똥), 지는 통찰력있고 남이 항상 틀렸다하고,
얘가 사복으로 계속 일할 생각이니까 스타렉스 살까 고민하는거였는데
여자들이 봤을때 남자친구가 스타렉스 끌고 다니면 어떨것 같냐고 여자들한테만 질문함
존나 여미새같고 병신같은 고민인데, 딱히 나한테 물어보진 않았고 관심없길래 그냥 내버려뒀음
어느날
이 새끼가 갑자기 퇴사하더니 맥주만 5L되게 오지게 쳐먹는거임
맥주 존나 좋아한다는데 븅신이 일을 하면서 쳐먹던가
그러면서 몇년동안 일한걸 때려치우네 마네 고민을 함
스타렉스 살까 고민할때 업무 루틴과 어떻게하면 적응할까 노력했었어야지
사복으로 계속 일할거라는 그 초심 다 잃어버림
지금 하는 서류 정리 좀 어설프니까 연습을 해놓거나
컴활2급은 있으니 1급을 마련해놓던가 뭔가 좀 대비를 해야지
ㄹㅇ 스스로 이상한짓하고 오도가도 못한다고 말하는건 좀 에바라고 본다
초심대로 좀 하고 그런 얘기하면 몰라
하나 확실한 건 글쓴이 어휘력이 심각하다는거임.. 어순도 개좆같고 무슨 말 하는건지 이해가 힘들 정도로 문장력 수준이 처참함..
대충 이해는 가는데? - dc App
나도 느꼈다 글쓴이 책 좀 읽어라
위 댓에도 있지만 이해 잘만 가는데 뭐지 ㅋㅋ 본인 얘기같아서 화내는건가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