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두번씩 생재 공고가 나오는 곳이거든. 공고가 자주 나오니 문제 있을 확률 높을거 같아서 고민이네.
그나마 재단 규모가 인지도 높고 크다는게 좋은 점인데 재단 믿고 지원해보는 것도 괜찮나.
다른 장애인 생활시설들도 공고가 자주 나오는 곳들이 많은데 생재 경험자들 경험담이나 조언해줄 수 있을까?
한달에 두번씩 생재 공고가 나오는 곳이거든. 공고가 자주 나오니 문제 있을 확률 높을거 같아서 고민이네.
그나마 재단 규모가 인지도 높고 크다는게 좋은 점인데 재단 믿고 지원해보는 것도 괜찮나.
다른 장애인 생활시설들도 공고가 자주 나오는 곳들이 많은데 생재 경험자들 경험담이나 조언해줄 수 있을까?
종복이라 생재는 잘 모르는데 종복에서도 공고 자주 나오는 곳은 대부분 악명 높은 곳인지라 생재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은데
부조리해서 사람들이 나가게 되는거라 계속 충당하려는거라 일할 마음안들게할 부분이 있는 가능성이 높음
원래 생재 자체가 공고 자주나오는 편임. 근데 한달에 두번이라는거보니 미지원 혹은 적격자 없음으로 긴급공고 올라온건데 이경우에는 서로 땜빵하며 굴릴정도로 인원이 빈 곳일 가능성이 높긴함. - dc App
생재도 적격자 없으면 거르는 경우도 꽤 많아? 안 그래도 지원하는 사람도 적을건데
그냥 실업수당 받으려고 지원하는 사람도 많고 면접 끝나고 연락하면 안하겠다는 사람도 은근 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관리자들도 사람보는 욕심이 있거나 중요조건(조리를 요구하는 곳도 있고, 운전필수로 요구하는 곳도 있고, 야간휴게시간을 길게둬서 장시간 대기해야하는 곳 등 조건) 이 안맞아서 안하는 사람들도 많음 - dc App
아 경우가 되게 다양할 수 있구나. 내가 사는 지역 근처에 여기가 출퇴근 거리가 나은 편이고 재단이 큰데 일단 지원해보는게 맞을까? 생재랑 재단의 연관성은 어떨까? 재단이 크면 생재는 어떤 점이 좋아?
재단이 좋은곳이면 장단이 있음 일단 시스템자체가 잘돌아가는 곳 일 수 있지 여기서 시스템은 연차 및 업무처리 시스템 같은거임 단점은 유연한 시간외수당 타먹기가 빡셀 수 있음 왜냐면 괜찮은 재단 산하면 규정을 빡세게 지키는 편이라 가라로 40시간 시간외 못타먹을 확률이 있지 - dc App
시간외수당은 말그대로 초과업무임 대부분의 시설들은 근무시간처럼 편성해서 40시간 보장하는 곳이 많은데 재단이 좋은 곳들은 보통 규정준수로 업무자가 재량으로 업무로 인한 시간외를 올리고 승인하거나 사무실에서 이러한 업무로 시간외를 내리는 경우 말고는 시간외를 보장 못하는 경우가 있어 - dc App
가장 베스트는 일단지원하고 그냥 면접때 다 물어보는게 좋아 시간외는 어떻게 처리되는지 근무시스템은 어떻게 되는지 등등 일단 지원박아 - dc App
내가 궁금했던 부분들을 많이 해소해줬네. 자세하게 답변해줘서 정말 고마워! 도움이 많이 되었어. 바로 지원해본다!
생재는 돈보고가는거면 2교대랑 휴게5시간인지 4시간인지만 체크하면됨 4시간은 근무표상 자동으로 40시간채워지게 짜는곳이고 5시간은 30시간자동이고 10시간을 회의나 기타명목으로 시설에 최대한 붙잡아놓으려하는곳임. 워라벨을 추구하는거면 3교대이면서 집이랑 20분이내인곳만 지원하고
생재는 원래 퇴사많이함 워라벨생각말고 그냥 돈만본다면 go
면접때 십일조, 후원금, 종교행사 참여에 대해 노골적으로 요구하는 분위기면 믿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