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굿네이버스 초록우산 이런거 진짜 후원금 갖다 주는거 맞음?
뭐 갖다야 주겠지만 진짜로 솔직히 아프리카에서 10만원은 진짜 귀한 돈이라고 볼수 있지 않음? 아닐수도 있음. 근데 계속 횡령 비리 집단 사건이 터지잖슴...
자기들이 몰래 몇 슬쩍 빼가도 지네들 일이라 슬쩍 덮으면 되는거고, 영상으로 나오는것도 나도 가서 옷좀 더럽히고 폐가같은데 가서 그렇게 찍을수 있음.
그 영상이 진짠지 아닌지도 모르고 심지어 돈 보내도 그쪽으로 갖다주는지도 모르는데 그러니까 사람들이 계속 불신이 생기는거임.

그리고 한 10~15년생들쯤은 학교에서 형광색 돼지저금통 하나씩 주고 거기에 돈 꽉 채우라고 하면서 좀 덜채우면 진짜 더럽게 준치줬었음.
그것도 진짜 불공평하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선생님들은 기부하냐? 하는사람도 있을순 있는데 그걸 왜 학생들한테 강요하는지 모르겠음.
기부는 자기가 스스로 지맘대로 금액을 갖다 붙여야지 기부지, 이건 걍 삥뜯는거임 솔직히.
나는 6학년 5월부터 용돈받기 시작했는데, 십원짜리로 넣어도 한 1원이상 들어갔어서 엄마아빠가 돈 안준 나는 걍 내가 내돈으로 때웠음.
십원 백원도 돈이고 그게 내돈인데 왜 기분 더러워져가며 기부를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음.
후원단체라도 착한사람들만 있다는건 편견이라고 생각함.

후원하는건 좋은데 왜 강요를 하는지 도데체 모르겠다 진짜.
우리엄마아빠는 맨날 기부하라고 함;;
기부하는건 내마음 아님?학교에서 돈내라하고 얼굴 이름 모르는 애한테 왜 내 돈줘야하는제 참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