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경력이 있어서 아는 분께 팀장급으로 스카웃 제의를 받았는데, 요양원 업무에 대해 잘 몰라서 몇 가지 궁금한 게 있음.
1. 주간보호/방문요양 청구는 4년 이상 경험해서 익숙한데, 요양원 청구는 많이 다른가?
2. 주간보호에 있을 때는 팀장 직급이었지만 사실상 센터장 대리 역할이었음
청구/ 직원 관리/ 송영 스케줄 관리/ 보호자 상담 / 송영 또는 송영 보조등 다양한 업무를 맡았었음.
그런데 이번에 제안받은 곳은 규모가 커서 "니 할 일만 하면 된다"라고 해서 여기서 가장 크게 혹했거든.
요양원 복지팀장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함.
3. 당직근무하면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하는 거야? 오전 9시 출근해서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일하는 건가?
인수인계서에 나와있을듯?
가서 막 읽고 따라가기보단 미리 알아보고 대비해두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입사하기전까진 알수없음. 관련사업 지침찾아볼수있으면 그걸 보고 외워가는데 요양원은 뭘해도 애매함. 애매한게 가장 어려운듯
내가 근무했던 곳 기준으로 답변함(요양원 팀장이었음) 청구는 똑같음. 대신 규모가 크다니까 정원이 많으면 그만큼 꼼꼼히 봐야되지.. 뭐 일 자체는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데 체계가 잘 잡힌 곳이면 괜찮은데 안 잡힌 곳은 사람때문에 힘든 게 좀 많을거임. 팀장이면 운영지원이라고 보면 됨. 모든 직원들 상대, 어르신 상대, 보호자 상대
아 요양원은 입소 어르신들 갑자기 응급 생기면 병원 이송해야 되는거.. 그게 방문이나 주간이랑은 다르지 당직은 원마다 다 달라서 뭐라 답변을 못해주겠네. 야간 당직하는 곳도 있고 월1회인 곳도 있고 2회인 곳도 있고 다 다르니까... 그런 건 그냥 물어보고 면접보면 좋을듯. 급여도 그렇고
니 할일만 하면 된다...라고 했다는데 ㅋㅋ 과연 진짜 그런지 모르겠으나 난 업무분장할 때 팀장이랍시고 어려운 일 다 맡기고, 밑에 직원들 일 가르치고 뒷처리에 낙하산 상사 뒷바라지에 진짜 내가 안하는 업무가 없다 싶을 정도 였음..ㅎ 그래서 퇴사했지만 ㅋ 팀장이면 그만큼 책임이 더 커지는 게 사실임. 일이 많으면 많아졌지 적어지진 않음
서류관리가 1순위 요양보호사관리가 2순위 어르신관리는 보통 요보팀장이 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