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일하다가 사복 지원한 케이스인데 감자국에서 복지관은 일찌감치 포기하고 요양원/노인센터 위주로 이력서 13군데 넣었는데 한 군데 면접 빼고 다 읽씹임 ㅋㅋㅋ 서류작업 안 한지 너무 오래되서 컴활 공부중인데 시발 직병해서 방통대 졸업 겨우했는데 다 부질없고 돈 날릴거 같네 ㅠ에휴..다음주까지만 버텨보고그 담주부터는 다시 좆소가거나 자동차정비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정비쪽 배워볼듯...
사복할 생각이면 진지하게 타지를 가는 게 방법같은데 경기도만 해도 일자리 자체는 많음
기술배우셈.. 남자인거같은데 40~50넘어서 이쪽 버티기힘듬 - dc App
고작 13개넣고? 어지간한 문과는 다 100개는 씀 - dc App
흠..일단 지역에 100개 이상 넣을 곳이 없다. 어지간하면 고향에 붙어있을려했는데 경기도쪽도 알아봐야겠네
ㅇㅇ 강원도는 걍 뭘해도 안됨 - dc App
근데 내가 사복판 잘 몰라서 그러는데 타지 출신이라고 암묵적으로 안 뽑는다거나(?) 그런건 없음??
멀리산다고 하면 잘 안뽑지 몇달 다니다 그만둘거 뻔하니까, 근데 자취한다하면 노상관이지 - dc App
아 글쿠먼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