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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전 면접본후 연락없어서 딴데서일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오늘 전화와서 2개월전에 뽑혓던사람 2개월만에 나가기로해서 자리난거 올수있냐묻더라고요

- 이유는 그사람이 입원상담환자를 거절못하는 거라하는데 이건좀 말이안되는소리같고

성격도 난 활달한데 그사람은 나랑 정반대어쩌구 이러는데..

그래서 제 추측으로 업무량이 많은가봐요 하니까 그건또아니라더라고요.

그나간사람은 왜나갔을까 이유가 가장궁금한데 아무리봐도 힘들어서 나간것같지않나요?

행정서류업무위주로 하는일많아요/잡무많고/

의학용어 공부해야하고요.. 지금하는일은 손에다익어서 편하지만 급여부분은 조금낮아요.공부딱히할것도더이상없고요

1그냥 하던거 하는게 나을까요>(적응잘하고있으나 연락온곳은 급여조금 더 높고, 공부많이해야해요

 2아니면 2개월전 면접본곳 여기지원할까 고민중이에요(하다가 서로안맞으면 기존하는사람처럼 2개월만에 나갈수도있겠죠

선택장애와서..아무말이나 조언해주면 감사할거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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