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골도시 사는 사람이라
우리동네는 거주시설이 기껏해야 3곳뿐이라
타도시 시설 넣는데 차로 20~30분임
그래서 타지역이라도 이곳저곳 안가리고 넣으니까 면접은 부르는데
가보면
1. 출퇴근 어케하냐? 멀지 않냐? 이지랄 차로 20분인데 이런 소리함
2. 장거시나 넣지 왜 보육원 넣었냐 이지랄
대체 저딴 질문할거면 애초에 면접은 왜 쳐부르는거임 타도시사람이라 내 기름값 날려가면서 가는데
ㅅㅂ 존나 수준 떨어지는 질문이나 해대면서 면접관은 ㅅㅂ 머 사무실 사람 다 부르는지
저딴 질문하는곳은 꼭 면접관이 무슨 5~6명 쳐 앉아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내에 생재 자리 뽑는데 대부분 저러는데 면접관 5~6명있는데 가서는 좋은 꼬라지를 못보네
면접에서도 갑질 할려고 쳐 하질 않나 ㅋㅋ
장거시는 고인물많아서 이것저것 많이 따진다.. 뭐하나라도 못나보이면안됨
특히 부모회 병신들은 더 하더라고
요즘 면접 맵더라 ㄷㄷ 한다 아우....
꼴에 압박면접이라고 꼽주는듯이하면 나도 비꼬면서 말하면 ㅋㅋ 표정 개 똥씹음ㅋㅋ
멀리사는새끼들이 면접때는 뭐든지 할것같이 하더니 집 멀다고 그만두는새끼 5명쯤 나오면 다 그렇게 됨 - dc App
ㅇㄱㄹㅇ 걍 탈주한애들 많았나봄 - dc App
너는 20~30분이 멀다고 보냐?ㅋㅋㅋ 그러면 집근처 사는 사람만 채용하냐??
내정자에겐 업무적인거 물어보고 들러리에겐 꼬투리질문만 하더라
그런거 같음 장거시도 보통 소개받아서 오는 곳들이 많으니까
난 길가다가 바닥에 100원짜리 떨어져 있으면 어떡할거냐고 묻더라 ㅋㅋㅋ그딴건 왜 묻는지
사람 뽑다보면 그렇게 된다 뭐 이딴 소리하는데. 존나 짬밥차고도 현실적이지 않은 발상이지. 우리는 그렇게 안함. 나도 예전에 알바할때나 신입일때 그런 꼬투리 면접 경험해봤는데. 꼬투리 면접은 사실상 안뽑을 궁리를 늘어놓는거나 다름없음. 에이스 뽑으려다가 운좋게 에이스가 왔는데 빤스런 치는 전략임. 진짜 거만하고 개빡통같은 전략이라는거지. 이게 왜 그런건지 앎? 존나 욕심 많은 유형이라는거임. 받아들일건 받아들여야하는데 다 하려니까 그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