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주보에서 실습 해봤는데 인력이 딸리니까 그냥 실습생들 모집해서 다른 사회복지사들은 하지도 않는 잡일 시킴 그냥 사회복무요원하고 동급이거나 살짝 아래임 ㅋㅋ
실습생은 받아야 하니까 실습계획표같은거 짜놓고 그 계획에 따라가지도 않고 서식 주면서 그냥 인터넷 찾아보고 알아서 해보세요~ 이럼 솔직히 일이 많고 바쁜건 아는데 그럴거면 실습생을 안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더라
한 2주차때 160시간동안 하는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하고 하니까 나름 편했음
장주보에서 실습 해봤는데 인력이 딸리니까 그냥 실습생들 모집해서 다른 사회복지사들은 하지도 않는 잡일 시킴 그냥 사회복무요원하고 동급이거나 살짝 아래임 ㅋㅋ
실습생은 받아야 하니까 실습계획표같은거 짜놓고 그 계획에 따라가지도 않고 서식 주면서 그냥 인터넷 찾아보고 알아서 해보세요~ 이럼 솔직히 일이 많고 바쁜건 아는데 그럴거면 실습생을 안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더라
한 2주차때 160시간동안 하는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하고 하니까 나름 편했음
이런 친구들 많은데... 괜히 그냥 시켜놓고 딴 생각하는 사람들이 아님.. 서류도 시키는 경우 있음
실습가서는 어떻게 돌아가는지만 파악해도 성공한 거 아니냐?
난 종복 실습 가서도 매일 화장실 청소하고 게시판 꾸미고 그랬는데 ㅎㅎ 수퍼바이저를 잘 만나야하는듯
실습의 의미를 생각해봐.. 청소만 하다가 오는 곳에 비하면 좋지
...?내가 말한 잡일이 기관청소, 화장실청소, 기저귀 갈기, 밥먹이기, 설거지하기,이용자들 지켜보기 그런거임 ㅋㅋ 거기서 시키는 서류작업은 1도없고 그냥 저 6개만 주구장창 돌아가면서 하는거임 과제는 실습기관에서 하지도 못하고 맨날 6시 퇴근하고 오면 집에서 ㅈㄴ게 하다가 10~11시에 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