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주간보호
개인업장, 최저시급, 고용불안정, 송영이 젤 힘듬
노인복지관
직원 젋은사람, 늙은 사람 나이차가 심함
살아남기가 존나 힘듬, 웬만하면 계약직 나가리
나이 많으면 많다고 나가라고 눈치줌
피자 자주 먹음(잦은 야근)
원장은 외부인사
공동모금회(정치권과 조금 연관되어 있음)
그냥 일반 회사원
여기도 웬만하면 계약직 나가리
돈이 걸려있으니 대상자들 졸라 민감함
여기는 나이대가 골고루 분포(외부 경력직을 잘 채용함)
회장은 외부인사
장애인 생재
이용자 상태에 따라 회사 분위기가 극과 극
아줌마들이 정년 채우는 경우 생각보다 나옴
생재에 젋은 사람이 많다면 힘든 곳(사람이 자주 나감)
중년층이 많다면 할만한 곳(사람이 자주 안나감)
고용안정성은 제일 좋음
일 하다가 현타는 많이 옴
채용시 중년층 선호함(젋은 애들 금방 나간다면서)
공통점
전부 다 채용시 어디서 일했냐 보다는
얼마나 길게 붙어있었냐를 제일 봄
난 현재는 생재 다님
발전이니 머니 필요없고 난 안정적으로 돈만 받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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