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런 말 들어봄?
“우리는 이 직무(또는 사업)에 적합한 사람을 뽑는거고 기회가 갈진 모르겠지만 좋은 소식 있길 바라고, 불합격하더라도 나중에 현장에서 봅시다.” 이런말 비슷하게라도 면접때 말함 면접관들이
이거 나 면접보러 갈때마다 이런 소리 듣는데 ㄹㅇ 들을때마다 불합격이라서. 총 4번 지원했고 전부 다 서류는 합격해서 면접봤는데 단 한번도 빠짐없이 종복 센터에서 다 들음;; 아예 다 탈락시키고 재공고 올리는것도 봄 심지어 ㅋㅋ
아니 어떻게 단 한 기관도 이런말 안하는데가 없냐..?
대체 이건 시그널임? 아님 그냥 하는말임?
면접 답변은 진짜 누구한테 말하면 잘했다는 말도 종종 들음.
스펙
4년제 사복, 1급 소지자, 운전면허1종보통, 컴활은 공부중..
봉사시간 400시간 이상 ( 한 기관에서 2년이상 한것도 많음)
수상내역 3개?였나 그 중 하나는 내가 사는 광역시에서 채택까지 해서 시행중임.ㅇㅇ
해외봉사 등등.
지원하는데가 경쟁자가 쎈가보다야
오늘 가족센터 면접보고왔는데 1명 뽑는데 9명 왔던데. 휴 어딜가나 적으면 6명 많으면 15명 20명도 봄
역시 그렇구만. 요새 진짜 주간에 하는 일들은 경쟁자가 많은거 같더라고.
엉 ㅠㅠ 근데 무슨 면접볼때마다 저런소리 들으니까 ptsd올거같다.. 면접 답변도 종복에 친한 쌤한테 말해주면 진짜 답변 잘했다고 말씀해주시는데 에휴.. 말 아무리 잘해도 내가 적임자가 아니겠지 ㅠ
면접기회 많으면 그게 다 거름이 되는거겠지 스펙도 충분한 거 같은데 그냥 경쟁자들이 많아서 그런거같음 ㄱ
ㅠㅠㅠ 내 자리 어느 한 곳은 있겠지.. 불안하다ㅠㅠ 고맙다
다들 눈만 높아서.. 쉽지 않다 진짜
ㄹㅇ 오늘 합격자 발표 난다했는데 아직 안나오고 있어서 기다리는중;;
그중에 제일 나은사람 뽑아야 되는 입장이니까 요즘에는 시그널 잘 안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