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런 말 들어봄? 

“우리는 이 직무(또는 사업)에 적합한 사람을 뽑는거고 기회가 갈진 모르겠지만 좋은 소식 있길 바라고, 불합격하더라도  나중에 현장에서 봅시다.” 이런말 비슷하게라도 면접때 말함 면접관들이

이거 나 면접보러 갈때마다 이런 소리 듣는데 ㄹㅇ 들을때마다 불합격이라서. 총 4번 지원했고 전부 다 서류는 합격해서 면접봤는데 단 한번도 빠짐없이 종복 센터에서 다 들음;; 아예 다 탈락시키고 재공고 올리는것도 봄 심지어 ㅋㅋ 

아니 어떻게 단 한 기관도 이런말 안하는데가 없냐..?

대체 이건 시그널임? 아님 그냥 하는말임?


면접 답변은 진짜 누구한테 말하면 잘했다는 말도 종종 들음. 



스펙 

4년제 사복, 1급 소지자, 운전면허1종보통, 컴활은 공부중.. 

봉사시간 400시간 이상 ( 한 기관에서 2년이상 한것도 많음) 

수상내역 3개?였나 그 중 하나는 내가 사는 광역시에서 채택까지 해서 시행중임.ㅇㅇ 

해외봉사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