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야간에는 크게 할것도 없으니 걍 소파에 누워있던가 서류 밀린거 하고 이후
폰겜하다가 9시 30분 되면 불꺼서 이불깔고 눕고 10시 30분까지 폰 하다가 잠듦
기상시간은 6시
뭐 가끔 이용인들중에 새벽에 일어나서 돌아다니는 경우에는 잠 설치고 그러는데.. 대체적으로는 잘 자는편
내가 다니는곳이 괜찮아서 그런건가? 아니면 내가 잠 잘드는편이라 그런건가..?
야간이 왜 힘들다는거?
일단 야간에는 크게 할것도 없으니 걍 소파에 누워있던가 서류 밀린거 하고 이후
폰겜하다가 9시 30분 되면 불꺼서 이불깔고 눕고 10시 30분까지 폰 하다가 잠듦
기상시간은 6시
뭐 가끔 이용인들중에 새벽에 일어나서 돌아다니는 경우에는 잠 설치고 그러는데.. 대체적으로는 잘 자는편
내가 다니는곳이 괜찮아서 그런건가? 아니면 내가 잠 잘드는편이라 그런건가..?
야간이 왜 힘들다는거?
우린 2시간마다 일어나서 장애인들 체크 하라더라 시발
겁나 좋은데네 ... 라운딩이 아에 없구만 1시간마다 라운딩인데
야간근무에 자도댐?? 야간근무자 출근하는 이유가 없음??
보통 야간 힘들다는 곳은 야간에 주기적으로 뭔가를 해야해서 잠을 거의 못자기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