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뭐 다양하게 다녀본 건 아니고
걍 종복 2년에
장애인 주간보호 1년
노인일자리 1년 다녔다.
그냥 주간보호만 피하면 됨
쉴 틈이 없음
사회복지사의 뭐 책임감 도리 이딴거 다 집어치우고
말 안통하는 새끼들이랑 하루종일 앉아있고
그렇다고 한눈도 못팔고 시간도 안가고
사생활도 없고 아주 짜릿하다
나도 뭐 다양하게 다녀본 건 아니고
걍 종복 2년에
장애인 주간보호 1년
노인일자리 1년 다녔다.
그냥 주간보호만 피하면 됨
쉴 틈이 없음
사회복지사의 뭐 책임감 도리 이딴거 다 집어치우고
말 안통하는 새끼들이랑 하루종일 앉아있고
그렇다고 한눈도 못팔고 시간도 안가고
사생활도 없고 아주 짜릿하다
개추
장기요양(재가), 요양원도 비슷하려나 요양원은 물경력이라 들어서 공고도 안보고 있는데...ㅠㅠ
인력부족한 주간시설들은 도찐개찐 그래서 야간만하는 소규모시설가거나 인력많은곳 가거나 둘중하나가 베스트
공단의 현지조사 매운맛좀 보고 환수도 당해보고 하면 아 ㅅㅂ 이래서 공단 가는구나 할거다 공무원이 ㅈ같이 굴면 민원 넣어서 진상 떨면 되는데 공단은 못함
장주보 괜찮던데 난 요양원이 최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