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에서는 계획 평가라는건 소위말하는 팀장급(생활복지사,사회복지사,직훈교사, 사회재활교사등)이 주가 되어 서류담당함과 동시에 상황에따라 진행도 하는걸로 인지하고있음. 그러니 급여를 더받고 호칭 우대받는거잖음
근데 거주시설같이 직급이 명확히 구분되어있고 인력이 많은데 이일을 원 급인 생지한테 시킨다? 대리도 아니고? 급여티어로보면 사회복지사니까 그럴수있는데 이게 포지션이 하는일은 요보사같은데 안할 의무는 또없어서 시키면 해야되고 엄청 애매한거같음.
그래서 운영팀은 팀장이 사업 계획 평가 교육 실적담당이고 사무원은 4대보험 급여 지출결의 등 이런 총무 잡업무함.
반대로 주거팀은 생지가 프로그램 10개를 1개씩 나눠가져서 계획 진행 평가를 함. +케어, 글쓰기, 기본서류는 덤
사재가 만약 회계를 하는거면 업무분담차원에서 나눠가지는게 맞다보는데 생지가 왜 매년 프개를 해야함? 다른곳도 보복평가 때문에 프로그램 미련 못버리고 이런식임?
들이박고 싸워서 고치거나 나가야지 어쩔 수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