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 직장들에서 4번이나 쫓겨났는데
첫번째는 쌩판 모르는 일 잘 못한다고 2주만에 나가라
두번째는 내성적이라고 3주만에 나가라
세번째는 적극적이지 않다고 계약해지
네번째는 아무것도 모르는데 왜 모르냐고 나가라
계속 나갔던 적이 있어서 이력서 넣으려고 할때 이곳 사람들 인성이 어떤지부터 걱정되더라
전 주간보호센터는 실수가 있더라고 괜찮다고 격려하고 그랬었는데
윗대가리 인성 생각 걱정 안 하고 넣어도 되겠지?
시설 좀 후져도 윗대가리 인성 좋으면 오래다닌다. 이건 진리
자꾸 잘리는데 성찰이 필요한 거 아닐까 적극적으로 내가 원장이다 생각하고 일해봐
전 직장에선 2년 넘게 일했음 그런데도 불안하긴 해
이런 말해서 미안하지만 한 두번이 아니라 네 번이면 님 문제도 있다고 봄...
위 2개는 정상적이지 않은곳인데 밑 2군데는 그런거 같기도
이정도면 저 사람들 말도 들어봐야함
그래도 면접에서 떨어지지는 않는가보다.. 이번에 들어가면 잘해
주간보호가 저런게 좀 심함...
다들 주간보호센터임? 사복판임? 시립구립 아닌 그런 센터에서는 일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겟다..
이렇게 쉬는 청년이 되는거지
다들 말해줘서 고맙구먼 (글쓴이) (다른 컴퓨터) 센터장 인성은 뒷전으로 해도 괜찮겠지?
노주보임? 그러면 다른 분야로 가보지. 장기요양쪽 이상한 인간들 많던데
제대로 배우긴 배웠는데도 그래서 쫒겨난거냐... 아님 안가르쳐줘서 그런거냐... 전자면... 일하는 자세를 고칠 필요가 있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