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1살. 군호봉까지 8호봉. 떡값제외 월급 240. 야간수당 시간외수당 끼면 300. 생활지도원.


돈 거의 안써서 저축은 내 기준 꽤 하는편. 우리집 흙수저. 내 자산 1.8억쯤. 


여자친구 있는데 공무원 시험준비중이라 요즘 보기 힘든 상태. 난 뭔가 첫사랑 못 잊는상태인거 같음.


친구 거의없음. 원룸 거주중. 아싸인 성격이라 매일 게임하고 집에서 밥해먹고 살음. 


운동깨작씩 함.


이대로 사는거 나쁘지않고 좋은 듯하면서도 요즘 사알짝 심심한듯한 느낌. 


회사에서 심심해서 넋두리 해본다. 조언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