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사회복지학과 입학했는데.. 다니던 대학교 부실대학 선정되고 

실습 2번하고, NGO 협회에서 인턴까지 근무


졸업할 때, 1급 떨어져서

병원(요양아님)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1급 취득하고


종합병원, 대학병원 계약직 근무하다가


국립대병원 의사복 수련 합격해서, 취득(나이 먹고 수련하지 마.. 졸라 힘들어)

종합병원에서 무기계약직 근무하며 특수대학원 다니는 중 


인생 돌아보니 지금까지 온게 참.. 대단하다 생각도 들면서

덧없다고 느껴지는 요즘


앞으로 뭐 먹고 살아야할지 고민 중임.


조언 p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