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와 주변의 경험담을 헌데 모아서 쓰는거니 어느정도 참고만 하고
어디까지나 정답은 아님 경험해보고 알아서 판단하셈

장단점을 적어줄께

장점
1. 보조금 횡령, 실적조작 하기 쉽다.
일을 날로 쳐먹을 수 있음. 센터 이용하는 사람들이 다 장애인이라 이의제기 하는 이용인이 드뭄. 보통 활동지원사가 할 수 있는데 잘 안함. 이의제기하거나 신고 해서 센터 영업정지 때리면 장애인이 갈곳이 줄어들고 또 이 바닥 소문나면 활동지원사 매칭을 잘 안해주기 때문임 그래서 담당자는 일 대충 해도 됨
막말로 사업계획서, 평가, 일지 등 이런거 챗gpt 돌려서 날로 먹어도됨

2. 적게 일하고 날로 쳐먹고 퇴근 가능
물론 급여는 센터마다 상이한데 큰 기대는 하지말자, 야근수당도 없다

3. 공고글 보면 센터가 많음
최소한 스펙을 갖추면 취업하기 쉬움


단점
1. 센터장이 장애인 확률이 높다.
즉 센터장이 장애인이면 똥닦이를 하거나 보호자 역할을 해야하는 경우가 많음( ex) 운전기사, 서류셔틀, 식사준비, 심부름 등)
조건만 되면 근로지원인, 활동보조지원사 신청을 할 수 있는데 안하는 경우는 지돈 나가는거 아깝고 직원이라도 부려먹겠다는 심산인 경우가 많음

2. 보건복지부 가이드라인 준수하지 않음
돈이 많은 재단이나 기업체가 아니고서는 십중팔구 돈이 없다고 보는게 맞음. 그래서인지  가이드라인 급여를 준수하지 않은 곳이 생각보다 많음. 경력이 좋아도 그만큼 안줌, 거의 신안 염전노예급으로 취급해주면 바로 손절쳐라

3. 대부분 직원수가 소규모고, 내부가 열악함
그 말은 즉 실적조작, 보조금 부정사용 등 상식 밖인 운영을 하기도 하는데 지자체 공무원이 확인하기 힘들 정도로 그런일이 많음. 평가때 되면 정상적인 사람인 척 함
그런데는 직원복지 증진에 힘 쓰는것도 아까워함. 

4. 사회복지사 라는 직종이 주는 사명감이 상실하기 쉬움
그냥 사회복지사라는건 허울뿐이고 사무직으로 대충하고 퇴근하셈

5.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없는 사람도 하는 곳이다
자격증 없는 사람이 팀장 하기도 함. 그러면서 가오 오지게 잡는 곳이 많음
수습기간이면 빨리 나와라


어지간하면 센터에 쭉 하는건 추천하지 않는데 자신이 경력이랑 스펙이 딸려서 좋은데 가기 힘들다 하면 잠깐이라도 센터 같은데서 1년정도 경력 쌓고 이직하는게 좋음.

선택은 너희들이 알아서 판단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