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전공공부할땐 그냥저냥 이해하고 암기하면 됬는데

시험은 별개의 영역이더라. 출제자 꼴리는대로 말장난하면 알면서도 못푸는 문제가 되버림. ex)인행사 1번문제 


졸업한지 10년도 더지낫는데 조사론이나 지사복 보면 뭔 개소린가싶고 실무에서는 도움되는게 사례관리말곤 없다시피하니 이게 사복이론 맞나? 싶은거징. 그래서 다들 굳이? 딸필요가 없다느끼는거고 실무에선 보유자가 10%밖에 안되니 데이터가 증명해주는듯..

토나와서 두번다시는 보고싶지 않고 내가 고딩때 젤싫었던 과목이 사회문화였는데 그거보다 심화버전 느낌이라 그냥 시험보는내내 불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