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전공공부할땐 그냥저냥 이해하고 암기하면 됬는데
시험은 별개의 영역이더라. 출제자 꼴리는대로 말장난하면 알면서도 못푸는 문제가 되버림. ex)인행사 1번문제
졸업한지 10년도 더지낫는데 조사론이나 지사복 보면 뭔 개소린가싶고 실무에서는 도움되는게 사례관리말곤 없다시피하니 이게 사복이론 맞나? 싶은거징. 그래서 다들 굳이? 딸필요가 없다느끼는거고 실무에선 보유자가 10%밖에 안되니 데이터가 증명해주는듯..
토나와서 두번다시는 보고싶지 않고 내가 고딩때 젤싫었던 과목이 사회문화였는데 그거보다 심화버전 느낌이라 그냥 시험보는내내 불쾌
진짜 1급 좀 실무애서 실용적으로 연관되게 개편했으면 좋겠음 공부하면서도 계속 이걸 왜 해야하나 의문이 들어서 짜증남
그건 어려운게 아니고 니가 문해력이 병신인거야.. - dc App
니논리면 매년 시험치고 떨어진 절반은 병신이란소리임ㅋ
제목이랑 내용보고 뭔 개소린인가했는데 대댓보고 글쓴이 논리 뇌구조가 병신인걸 확 느꼇음. 떨어지는 사람 많다고 어려운 시험이냐? 생각이 존나 1차원적이네 사복 1급은 공부 안한 새끼들이랑 나이든 4050대들도 지원해서 불합격률 높은거야. 한마디로 지원 허들이 존나 낮은거지. 너말대로 진짜 어려우면 상대평가도 아닌 절대평가에 매년 보고 학은제 2급도 응시 가능한 사복1급이 절반씩이나 합격하는게 말이되냐? 2030이고 대학교까지 나왓는데 사복1급이 어려우면 컴활이나 한국사도 못딸거다 한마디로 남들 다 따는 자격증도 못따는거지
이런색히들이 사복을해요....? 사회적약자는 또 얼마나 무시할지 ㅉㅉ
사복 1급 떨어진거면 병신이 맞음.. 논리 파악 잘했네 - dc App
난합격해서 상관은없는데 시험이 어려우니까 그만큼 떨어지는 사람도 많다는걸 말하는거 쉬웠으면 매년 60%합격률 나왔겠지ㅋ 꼭 나이든사람 낑겨서 타령하는데 젊다고 똑똑한건 아니다
상대평가도 아니고 절대평가 평균 60점 넘으면 합격인 시험이 매년 합격률 60%면 그냥 난이도 조절 실패한 병신시험이지. 나이든 사람은 모르겠지만 "젊은데 3개월or6개월 난 진짜 열심히 했는데 안됐다." 이러면 진짜 안타까워서 할말이 없다. 이 시험이 쉽다라는건 어느정도 기간을 두고 성실히하면 합격할 수밖에 없는 시험이라는거지. 떨어진 70% 사람중에서 난 진짜 열심히했는데 안됐다 할 사람 얼마나 될거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