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력 나이 성별 상관없이 요양보호사 비슷하게
일하는 장애인 일자리들 엄청 많이 생겼던데
제 친구가 몇달 일하다 그만둔 썰 입니다
자기 엄마의 친구되는 아주머니가
근무시간 적고 편하고 월급도 200 이상 준다
이말 훅 해서 지원하러 갔는데
첫날부터 강연비 18만원 내고 2주 동안
하루 8시간식 강제로 강연 들음 입사확정 이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억지로 참고 참고 2주 지났는데
이번엔 교통비 식비 자기돈 으로 해결해라 함
그래서 현장까지 가서 또 이래저래 수발보조 해 줬는데
퇴근하나 싶은 찬라에 누가 갑자기 그만 뒀으니 그쪽일 해달라 캄
그런식으로 갑자기 그만둔 사람들 일 까지 해주다 봄
하루 10시간 넘게 일하는 날이 허다 했다고 합니다
그다 갑자기 주말이나 공휴일에 위독한 환자니까 와서 돌봐줘라 하고
거절함 점수 마이너스 되고 월급 마이너스 되고
친절점수 낮게 찍히면 월급 마이너스 되고
추가로 일한건 열정페이 로 추가 인센티브 못 받고
교육 기간때 마다 자기돈 10만원 넘게 주고 강제로 강연 들어야 되고
중간에 그만두면 연금이나 실업급여 크게 마이너스 되게 한다고 하네요
장애인 활동보조사인가 보네. 안좋은데 걸린 듯 그것도 좋은데 걸리면 개꿀이야. 너무 그렇게 바라보지마